BTK 살인마 데니스 레이더 | 30년 간 편지로 경찰을 조롱한 평범한 교회 집사
1974년부터 1991년까지 미국 캔자스주 위치타를 공포에 떨게 했던 연쇄살인마, BTK. '묶고(Bind), 고문하고(Torture), 죽인다(Kill)'는 자신의 범행 방식을 직접 명명하며 경찰에 편지를 보내 조롱했던 그는, 30년 가까이 정체를 숨긴 채 평범한 시민이자 교회 집사로 살았습니다.
수십 년 동안 미궁에 빠졌던 사건은 예상치 못한 단서 하나로 급물살을 타게 됩니다. 과연 BTK는 어떻게 잡히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그의 이중생활은 어떻게 가능했던 걸까요? 오늘 들려줄밤에서는 'BTK 살인마 데니스 레이더'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 봅니다.
영상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E8-B7Q39eE
#들려줄밤 #BTK #데니스레이더 #연쇄살인 #미제사건 #범죄실화 #미국범죄 #심리 #공포이야기 #실화괴담 #사건사고 #미스터리
이 글은 들려줄밤 채널의 새 영상을 소개하기 위해 자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